'일인칭 시점' 드론 포착…RPG도 운반 가능하며 요격 어려워2024년 10월 11일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지역 전선 인근에서 우크라이나 병사들이 포터블 유탄발사기를 장착한 FPV(First Person View·1인칭 시점) 드론 시험 비행을 실시하고 있다. 2024.10.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헤즈볼라이스라엘드론우크라전쟁관련 기사미국인 기자 납치한 親이란 무장단체, 이라크 정부에 조직원 석방 요구'폭주' 이스라엘, 전쟁 수렁 못나온다…"우린 폭탄으로 대화"트럼프 이란전 철수, 끝 아닌 시작인 이유…'핵도 호르무즈도 불안해'美철군 시사에도 더 뭉치는 親이란세력…후티·헤즈볼라 첫 합동작전이란 "러 체첸군, 美지상군 투입시 참전…'이슬람 성전'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