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브리핑서 트럼프 조치 거들며 "바이든 몰래 참모들이 사면 불법 서명"CNN 기자 "바이든 몰랐단 증거 있냐" 묻자 답변 회피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브리핑을 갖고 “대통령이 말한 대로 상호관세가 발효될 4월 2일은 이 나라에 중요한 날"이라고 말하고 있다. 2025.03.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백악관캐롤라인 레빗도널드 트럼프조 바이든사면미국대선이창규 기자 英 주도 40여개국, 호르무즈 해협 개방 논의…韓도 동참 (종합)美 2월 무역적자 573억 달러…시장 예상치 하회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2~3주 내 이란서 철수"…내일 오전 연설핵 저지라더니 공군 궤멸 추가…美의 전쟁목표 아직도 '오락가락'종전 가능성에 '재건 수혜 기대' 건설주 급등…대우건설 16%↑트럼프 "2~3주내 철수"…韓시간 내일 10시 대국민연설(종합)백악관 "트럼프, 이란 관련 대국민연설"…韓시간 2일 오전 1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