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브리핑서 트럼프 조치 거들며 "바이든 몰래 참모들이 사면 불법 서명"CNN 기자 "바이든 몰랐단 증거 있냐" 묻자 답변 회피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브리핑을 갖고 “대통령이 말한 대로 상호관세가 발효될 4월 2일은 이 나라에 중요한 날"이라고 말하고 있다. 2025.03.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백악관캐롤라인 레빗도널드 트럼프조 바이든사면미국대선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美초당파 의원들, 덴마크 방문…"그린란드는 친구이자 동맹"[오늘 트럼프는] 미네소타 시위 격화에 "반란법 발동" 경고이란, 사형 멈췄지만 탄압은 격화…시위대를 "테러리스트" 규정백악관 "이란, 800명 처형 중단…군사적 대응 살아 있어"(종합)베네수 임시대통령 "석유법 개정 추진"…美기업 투자 길닦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