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마스 시위 참석하라고 비자 내준 거 아냐…거짓말 했으니 쫓겨나야"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 장관이 11일 (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 고위급 회담을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 "미국의 제안은 총격을 멈추자는 것이다. 러시아가 답변을 빨리 해주길 바란다"고 말하고 있다. 2025.03.1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루비오미국국무하마스컬럼비아시위중동전쟁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트럼프, '가자평화위' 집행위원 7인 선임…루비오·블레어·위트코프 등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美국무, 멕시코에 "국경 강화에서 '점진적 진전'은 용납 불가"베네수 野마차도, 트럼프 면담…"노벨평화상 메달 건네"(종합)백악관 3자회담 '빈손'…유럽국 연이어 그린란드 병력 파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