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지난해 GTC 기조연설 무대에 등장하고 있다. 엔비디아 로고가 압도적이다. 2024.03.18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GTC에서 블랙웰을 공개하고 있다. 2024.3.18. ⓒ AFP=뉴스1 ⓒ News1 김성식25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퀀텀 코리아 2024에 참가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관계자가 양자컴퓨터 모형을 설명하고 있다. 2024.6.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GTC젠슨 황블랙웰양자컴퓨터리게티삼성전자박형기 기자 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도이치은행 투자 등급 상향에도 쿠팡 0.56% 하락관련 기사美, 엔비디아 H200 中수출선적 검토 시작…AI칩 수출규제 완화젠슨 황 "5000억달러 주문 들어왔다" 깜짝 실적 예고(상보)"AWS·애저·구글·OCI 통합"…엔비디아 '다이나모' AI 추론 확장인력 줄이고 GPU 1000억원 투자…'AI 퍼스트' 속도내는 크래프톤젠슨 황, 오늘 경주서 'AI 협력 계획' 깜짝 발표…'메가톤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