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중국 전용 H20 칩보다 고성능지난 10월 28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GPU 기술 컨퍼런스)의 라이브 기조연설 사전 행사에서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H200엔비디아이정환 기자 나토 '북극의 파수꾼' 군사계획 수립 착수…그린란드 안보 강화키이우 찾은 나토 수장 "러시아, 평화에 진정성 안보여"관련 기사中, 딥시크의 'H200 구매' 조건부 승인…"세부 조건 미공개"젠슨 황 "中, H200 수입승인 마무리단계"…'사실상 금지' 관측도"딥시크 성공에 엔비디아 기술 지원"…美의원, 내부문건 인용 주장반도체주 호재 만발, 반도체지수 2.34% 급등(종합)연준 금리 동결, 미증시 혼조…S&P500은 장중 7000 돌파(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