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바이낸스 전 CEO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해당 기사 - WSJ 갈무리초대형 가상자산 거래소 FTX의 최고경영자 (CEO) 샘 뱅크먼 프리드와 FTX의 로고다. ⓒ AFP=뉴스1 ⓒ News1 임세원 기자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가 3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발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자오창펑관련 기사전세계 기업이 쓸어담는 비트코인…8개월새 보유량 16만개 늘었다"UAE 왕실 고위 인사, 트럼프 일가 새 암호화폐 은행 최대 주주""오프라인 지갑도 털렸다"…해커 15명 표적된 콜드카드, 피해 1900억 육박바이낸스US도 예측시장 진출…내달 CFTC 라이선스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