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바이낸스 전 CEO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해당 기사 - WSJ 갈무리초대형 가상자산 거래소 FTX의 최고경영자 (CEO) 샘 뱅크먼 프리드와 FTX의 로고다. ⓒ AFP=뉴스1 ⓒ News1 임세원 기자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가 3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발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자오창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