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제5회 앙카라 국가품종표준대회에 출전한 핏불 테리어.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레오미국테네시주총발사김경민 기자 '아랍의 봄' 퍼뜨린 트위터처럼…인터넷 끊긴 이란 시민 '생명줄' 된 비트챗"트럼프 소아성애자" 욕한 포드 직원…정직당한 뒤 12억 후원금 쇄도관련 기사"안 사면 트럼프 광기 멈출 수 있다"…미국산 불매운동 각국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