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이어 중남미 등에서도 "美 제품 구매 중단" 번져미국 내 'DEI 철폐' 굴복 기업 상대로 불매운동…테슬라도 타깃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에 대한 보복 조치 일환으로 '온타리오주 주류 통제위원회(LCBO)가 매장에서 미국 주류를 꺼내고 있다.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마스크를 쓴 남자가 2025년 3월 1일 미국 뉴욕시에서 테슬라 매장 밖에서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일론 머스크미국캐나다중남미코카콜라불매보이콧김경민 기자 쿠바 대통령 "라울 카스트로, 여전히 높은 명망…美와 협상 관여"방글라데시 여객버스 강으로 추락…어린이 등 최소 24명 사망관련 기사뉴섬 주지사 "로봇 꽂힌 머스크, 中전기차 도와줘…시대의 큰 실망"트럼프, 엔비디아·메타 CEO 등 AI 자문단 구성…머스크 제외1230조 '세계 1위' 머스크 집 공개…10평에 텅 빈 냉장고, 어머니는 차고에서 잤다KB증권 "신재생에너지, 이란사태가 만든 대안…비중 확대"머스크, 2년 연속 포브스 억만장자 1위 등극…트럼프는 64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