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이어 중남미 등에서도 "美 제품 구매 중단" 번져미국 내 'DEI 철폐' 굴복 기업 상대로 불매운동…테슬라도 타깃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에 대한 보복 조치 일환으로 '온타리오주 주류 통제위원회(LCBO)가 매장에서 미국 주류를 꺼내고 있다.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마스크를 쓴 남자가 2025년 3월 1일 미국 뉴욕시에서 테슬라 매장 밖에서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일론 머스크미국캐나다중남미코카콜라불매보이콧김경민 기자 '총선 42% 득표시 과반 의석 보장' 伊선거법 8일 표결…찬반 격돌"서류 집어던지고 욕설·고함"…베선트 美재무 다혈질 리더십 논란관련 기사"트럼프, 머스크 등 빅테크 수장에게 최고 과학훈장 수여 전망"-폭스"원한 건 다 거절당했다"…시진핑 방미, 화려한 의전 뒤 미국 '철벽'머스크 "트럼프 방침 따라 스페이스XAI→스페이스XSI로 변경"스페이스X 8% 급등·6월 이후 최고…머스크 다시 1조달러 부자러, 자체 위성망 '라스스베트' 제재 요구에 "우주전쟁 일어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