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문종 대표이사 "품목허가 임박한 유일한 세포치료제"2028년 시판 목표, 4조원 규모 골관절염 북미시장 겨냥노문종 코오롱티슈진 대표이사가 11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코오롱티슈진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11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코오롱티슈진 본사에서 직원들이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코오롱티슈진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TG-C 1약(왼쪽)과 2약.(워싱턴특파원단 사진제공)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이규호코오롱TG-C무릎골관절염인보사류정민 특파원 쿠팡, 韓 정보유출 사태 후 백악관·부통령 포함 美 로비 확대트럼프 연일 "이란 내분 심각" 심리전…이란 "언론 공작 맞서야"관련 기사이규호 코오롱 부회장, APEC서 바이오헬스케어 글로벌 협력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