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문종 대표이사 "품목허가 임박한 유일한 세포치료제"2028년 시판 목표, 4조원 규모 골관절염 북미시장 겨냥노문종 코오롱티슈진 대표이사가 11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코오롱티슈진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11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코오롱티슈진 본사에서 직원들이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코오롱티슈진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TG-C 1약(왼쪽)과 2약.(워싱턴특파원단 사진제공)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이규호코오롱TG-C무릎골관절염인보사류정민 특파원 달러·원 환율 한때 1500원 돌파…2009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시작도 안했다"는 美, 반격 올리는 이란…힘겨루기에 포성 격화관련 기사이규호 코오롱 부회장, APEC 보건·경제회의서 민관협력 강조[단독]'인보사 의혹' 코오롱 이웅열 명예회장, 25일 항소심 두 번째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