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빗 대변인 "日, 미국산 쌀에 700%"…日매체 "무관세 물량 등 고려 안해"각국 관세율 목록 들어보이며 "인도, 미국 술에 150% 관세" 비판11일(현지시간) 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정례브리핑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3.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인도캐나다일본트럼프관세상호관세미국대선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美주도 핵심광물 회의에 韓도 참석…"희토류 해법 논의"(종합)구윤철, 핵심광물 재무장관 회의서 "글로벌 가치사슬 연계 강화"中 '무기화' 대응하는 美주도 '핵심광물' 회의 개최…韓도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