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加, 美유제품 관세 300%" 상호관세 예고…日·印도 언급

레빗 대변인 "日, 미국산 쌀에 700%"…日매체 "무관세 물량 등 고려 안해"
각국 관세율 목록 들어보이며 "인도, 미국 술에 150% 관세" 비판

본문 이미지 - 11일(현지시간) 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정례브리핑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3.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11일(현지시간) 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정례브리핑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3.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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