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보유 보조금 7조원 넘어…추가 취소 위해 계속 검토 중" 교육부 장관 "연방기금 받으려면 차별금지법 준수해야"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시작된 친(親)팔레스타인·가자전쟁 종전 시위가 미 전역의 대학가로 번진 가운데 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UCLA) 캠퍼스 교정에서 학생들이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다. 2024.05.0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친팔레스타인 시위대원이 뉴욕 컬럼비아대 해밀턴 홀 옥상에 올라 팔레스타인 깃발을 흔들며 해산에 나선 당국에 항의하고 있다. 뉴욕경찰은 30일(현지간) 늦은 밤 교내에 진입 해밀턴 홀 주변 농성중이던 시위대 수십명을 연행해 갔다, 2024.05.01 ⓒ AFP=뉴스1 ⓒ News1 정지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