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살·전기의자·약물주사 중 덜 고통스러울 것 같다며 총살 선택약물 수급 어려워지며 과거 방식의 사형 부활지난 2001년 전 여자친구의 부모를 살해한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은 후 사형 집행 방법으로 총살형을 선택한 브래드 시그몬. 사진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교정국 제공. 2025.02.25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총살사형집행살인정지윤 기자 금융지주 '슈퍼 주총데이'…회장 연임·비과세 배당·주주 보호 '3대 키워드'카카오뱅크, 김근수 부대표 사내이사 선임…배당 총액 28% 증가관련 기사연쇄살인마의 '살인 예고'…마지막 총구는 그를 향했다[이세별사]'총살형 선택' 美사형수 37년 생존…이번엔 '치매'로 연기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