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살·전기의자·약물주사 중 덜 고통스러울 것 같다며 총살 선택약물 수급 어려워지며 과거 방식의 사형 부활지난 2001년 전 여자친구의 부모를 살해한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은 후 사형 집행 방법으로 총살형을 선택한 브래드 시그몬. 사진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교정국 제공. 2025.02.25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총살사형집행살인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연쇄살인마의 '살인 예고'…마지막 총구는 그를 향했다[이세별사]'총살형 선택' 美사형수 37년 생존…이번엔 '치매'로 연기 요청美사형수, 15년만에 첫 총살형 선택…"약물주사로 안죽을까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