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7일 집행 예정…사우스캐롤라이나주 총살형 집행은 처음유타 등 5개주에서 총살형 허용…총살형 지지 여론은 9% 불과지난 2001년 전 여자친구의 부모를 살해한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은 후 사형 집행 방법으로 총살형을 선택한 브래드 시그몬. 사진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교정국 제공. 2025.02.25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사형총살형사형수사우스캐롤라이나사형제관련 기사연쇄살인마의 '살인 예고'…마지막 총구는 그를 향했다[이세별사]'총살형 선택' 美사형수 37년 생존…이번엔 '치매'로 연기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