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추진 위한 것…러시아의 양보 없이 하겠단 건 아냐"트럼프, 합의 도출 위해 '제재 해제' 도구로 쓰는 듯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로 가기 위해 워싱턴 앤드루스 합동 기지서 전용기를 타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25.03.0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종전협상러시아트럼프미국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트럼프, 우크라 종전 막히자 그린란드 때리기" 前 나토 총장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오늘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종전 지연 책임, 푸틴보다 젤렌스키"트럼프 "준비 덜 된 젤렌스키 때문에 전쟁 안 끝나"…작심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