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누신 전 재무 "관세 불확실성 문제…차라리 모든 부문에 10% 부과하라"게리 콘 전 국가경제위원장 "관세로 달성하려는 목적 모르겠다"스티븐 므누신 전 미국 재무장관.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베네수보다 살림살이 걱정"…마두로 체포에 냉랭한 美유권자들[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계엄·관세전쟁 치솟은 환율, 마지막 거래일 '역대 3위' 1439원에 마감세계 꼴찌에서 일등으로…코스피, 새해엔 5500 노린다[2026 증시전망]①올해 세계 금융시장 흔든 3대 변수는 관세·인공지능 그리고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