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뉴스 기자, 백악관 브리핑서 "젤렌스키 쫓겨나서 겁 먹었나" 질문레빗 대변인 "단지 양복을 입은 것뿐…멋져 보였다"일론 머스크 미국 정부 효율부 수장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에 정장 차림으로 참석해 있다. 2025.03.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브래디 브리핑룸에서 열린 일일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언론에 보여 달라고 요청한 의회 연설에 관한 'CBS/YOUGOV' 여론조사 사본을 들어보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시대미국대선일론머스크레빗젤렌스키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관련 기사트럼프는 어쩌다 중국의 '국가건설자'가 됐을까트럼프 "韓관세 美 4배, 불공평…알래스카 투자는 환영"(종합2보)[인터뷰 전문]이광재 "미래 보는 대통령 없어서 신성장동력 부재"이광재 "尹, 최종진술서 사과했다면 국민 마음속에 남았을 것"[팩트앤뷰]트럼프 2기 첫 각료회의 右국무·左국방…발언 1번은 머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