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연설서 "군사적으로 돕는데, 한국 관세 미국의 4배"…근거 제시는 안해 4월 2일 상호관세 앞두고 정부 비상…방위비분담금도 증액 요구 수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미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의회 합동회의에서 연설하는 동안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R-LA)이 박수를 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의회 합동회의 연설을 마친 뒤 자리를 이동하고 있다. 2025.3.5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시대미국대선상호관세FTA부가세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전민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관련 기사[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인터뷰 전문]안철수 "인적 쇄신안, 올해 중 나올 수도…과거와 절연해야"[데스크칼럼] 대통령의 5천피 vs 멸종위기K-증시김병기 "관세협상 우려보다 잘 나와…한미정상회담, 만반의 준비 갖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