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가진 연설서 베네수엘라 출신의 서류미비 남성 2명에게 살해 당한 12세 조슬린 눈가레이를 기리며 야생 동물 보호 지역을 개명하는 행정명령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03.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시카고 연은 총재 "여기가 짐바브웨냐"…파월 의장 수사 비난통상본부장 "美 엔비디아칩 포고문 韓영향 파악차 귀국 미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