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파트너 퇴고 싶어 해…정말 장관이 될 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 중 J D 밴스 부통령과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의 박수를 받고 있다. 2025.03.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지난 2015년 8월 31일 미국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 포스 원이 알래스카주 앵커라지에 도착하기 전 찍은 디날리산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2015.08.3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알래스카미국액화천연가스미국대선관련 기사美LNG 수입 늘리려는 日…"일부 州 온실가스 배출규제로 차질"日 대미 투자 1호 확정…한국도 속도전, 실무단 美 급파"러, 트럼프에 달러 결제 시스템 복귀 타진…포괄적 경제협력 제안"[오늘 트럼프는] "나토도, 美도 만족할 그린란드 해법 찾을 것"트럼프 "알래스카 가스관 재개…韓日과 합의로 전례없는 자금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