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뤼도 "4일부터 30조원 규모 상품에…나머지는 21일 발효"셰인바움 "플랜 A·B·C·D 있다…무슨 일 일어날지 지켜볼 것"1일(현지시간)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캐나다 온타리오주(州) 오타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에 대해 연설하고 있다. 25.02.0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멕시코미국관세도널드 트럼프미국대선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고지대 적응 필수' 홍명보호, 사전캠프로 미국 로키산맥 고려[뉴스1 PICK]FIFA 오리지널 트로피, 한국 찾았다"월드컵의 해, 실감나네"…FIFA 오리지널 트로피 한국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