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크라 광물협정 이르면 28일 체결…'720조' 요구 빠져(종합)

트럼프, 젤렌스키 방미 예고…"그가 서명하고 싶어 해"
광물수익 50%로 기금 설립해 우크라 재건 및 美 소유로…안전보장 조항은 빠져

미국 뉴욕의 트럼프 타워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좌)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선 당선인(우)이 서로 마주 보고 있다. 2024.09.2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미국 뉴욕의 트럼프 타워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좌)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선 당선인(우)이 서로 마주 보고 있다. 2024.09.2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고위 관리들이 미국과 우크라이나와의 광물 협정이 이번 주에 체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들은 우크라이나가 지난주 협정을 거부했지만, 생각을 바꿔 이번 주에는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는 이날 미국 CNN방송의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 인터뷰 등에서 이같이 말했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미국 고위 관리들이 미국과 우크라이나와의 광물 협정이 이번 주에 체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들은 우크라이나가 지난주 협정을 거부했지만, 생각을 바꿔 이번 주에는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는 이날 미국 CNN방송의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 인터뷰 등에서 이같이 말했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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