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마러라고 자택에서 행정명령 서명식을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이달 말 안에 만날 가능성이 크다”고 밝히고 있다. 2025.02.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미국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영상] 죽음 각오한 이란 시위대로부터 온 문자…하메네이 정권 떠난 민심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