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정상들 17일 파리서 긴급 회의15일(현지시간)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런던의 총리관저인 다우닝가 10번지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0.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영국러시아키어영국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英·獨,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위협에 나토 파병 카드 만지작"영·독·프·EU, 러 오레슈니크 미사일 공격에 "용납 불가" 규탄(종합)美부통령 "그린란드, 미사일방어 핵심…유럽·덴마크, 안보 소홀"트럼프의 그린란드 시나리오는…"무력 병합시 몇분 내 상황종료"美 "러 유조선 나포는 합법…선원들 송환해 기소할 수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