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고위관리 "우크라 없는 더티딜 우려"…젤렌스키 "우리 배제 용납 못해"밴스 美부통령 "대러 제재와 군사행동도 살아 있어"…트럼프·헤그세스 발언 수습ⓒ News1 DB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부터), 볼로드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여객기-군용 헬기 충돌·추락 사고와 관련한 기자회견에 JD 밴스 부통령, 피트 헤그세스 국방 장관과 도착을 하고 있다. 2025.01.3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우크라이나푸틴트럼프러시아젤렌스키미국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트럼프 "준비 덜 된 젤렌스키 때문에 전쟁 안 끝나"…작심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