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게비아 공동창업자, 작년 대선서 트럼프 지지로 선회숙박공유업체 에어비앤비 공동 창업자 조 게비아. 17.11.0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에어비앤비테슬라머스크트럼프미국대선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글로벌 2000대 기업 분석해보니…"中 성장 속도, 韓의 6.3배"에어비앤비 창업자, 美연방 홈피 단장…'최고디자인책임자' 신설머스크 "정부 낭비·사기 많아…업무 영향 없이 1조달러 감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