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교환으로 분위기 좋아져…우크라 평화 협상 즉각 개시 합의2017년 재판을 받기 위해 그리스 아테네의 한 법원으로 들어가는 알렉산드르 비닉.<자료 사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러시아 죄수 맞교환알렉산더 비닉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