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교통안전위 수장 "여객기·헬기 충돌 원인 파악에 시간 걸려"

호멘디 NTSB 의장, 성급한 결론 경계
트럼프, 오바마·바이든 '다양성 정책'에 책임 돌려

본문 이미지 - 미국 연방 교통안전위원회(NTSB) 의장인 제니퍼 호멘디가 30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로널드 레이건 공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날(29일) 발생한 여객기와 군용 헬기 간 충돌 사고와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2025.1.30.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
미국 연방 교통안전위원회(NTSB) 의장인 제니퍼 호멘디가 30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로널드 레이건 공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날(29일) 발생한 여객기와 군용 헬기 간 충돌 사고와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2025.1.30.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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