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콜롬비아 본보기 삼을 것"…비자 발급 중단, 금융제재도루비오, 비자 발급 중단 명령…콜롬비아는 50% 관세 맞대응 검토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5일(현지시간) 도널드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비행하는 동안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기자들이 질문하는 것을 바라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26일(현지시간) 뉴욕 콜롬비아 영사관 인근을 한 여성이 걷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시대미국대선콜롬비아관세루비오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관련 기사美 '관세보복' 백기든 콜롬비아…대통령 전용기까지 동원 송환(종합2보)관세 보복에 백기 든 콜롬비아…"美 송환 불법체류자 무제한 수용"(종합)트럼프, 콜롬비아에 "25% 관세 즉각 부과, 일주일 내 50%로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