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감히 '헵번' 흉내를"…뭇매 맞는 이방카의 '헵번 드레스'

"박애주의자 헵번, 트럼프 가족이 대표하는 모든 것과 싸워와" 온라인서 비판 쇄도
헵번 아들 "우아함 추구 당연하지만…어머니는 트럼프보단 버드 주교 성향"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가 지난 20일 대통령 취임 무도회에서 배우 오드리 헵번의 드레스를 착용했다.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가 지난 20일 대통령 취임 무도회에서 배우 오드리 헵번의 드레스를 착용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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