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갈등 끝낼 유일한 방법, 美의 강경하고 활발한 외교""전세계서 국익 증진이 국무부 사명…대통령에 최선의 선택지 제공해야"마르코 루비오 미국 신임 국무부 장관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취임 연설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국무부에서 마르코 루비오 신임 국무장관이 직원들의 박수를 받으며 연설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시대루비오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관련 기사트럼프, 11월 중간선거 대선처럼 뛴다…'탄핵' 부각해 지지층 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