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美국무 취임 "외교정책 임무는 국익…우크라전 끝낼 것"

"우크라이나 갈등 끝낼 유일한 방법, 美의 강경하고 활발한 외교"
"전세계서 국익 증진이 국무부 사명…대통령에 최선의 선택지 제공해야"

본문 이미지 - 마르코 루비오 미국 신임 국무부 장관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취임 연설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마르코 루비오 미국 신임 국무부 장관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취임 연설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국무부에서 마르코 루비오 신임 국무장관이 직원들의 박수를 받으며 연설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국무부에서 마르코 루비오 신임 국무장관이 직원들의 박수를 받으며 연설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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