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파우치·마크 밀리·리즈 체니 등에 이어 동생들도 사면"근거 없고 정치적 수사는 생명·재정에 피해 준다"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조 바이든사면권도널드 트럼프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트럼프 문제삼은 '오토펜' 뭐길래…'바이든 사면' 무효화 논쟁"바이든 본인만 사면 안하다니 재밌네"…트럼프 이 말 섬뜩하다퇴임하는 바이든, 트럼프 '정적' 보호 위해 선제적 사면권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