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행정부 때보다 탈퇴 절차 빠를 듯…1년 만에 탈퇴될 듯"글로벌 기후 노력 실행 단계…美탈퇴, 더욱 타격 클 것"도널드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 미 의사당 중앙홀(로툰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도널드 트럼프대통령파리 기후협약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트럼프作 '평화위원회' 가자만 보는 게 아니다…유엔과 경쟁 시도靑, 미 반도체 관세 포고령에 "팩트시트 원칙, 우리기업 영향 최소화"(종합)트럼프, 가자평화 2단계 집행위원 발표…이스라엘 "조율 안돼" 반발"美국방부, 육군 제11공수 1500명 미네소타 투입 대비 지시"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