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그의 아내 멜라니가 18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스털링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워싱턴 DC에서 그를 기리는 불꽃놀이를 볼 준비를 하고 있다. 2025.1.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신기림 기자 "파월 수사, 트럼프 충성파 검사 단독행동"…美재무도 얼굴 굳었다'월가 변호사 출신' 파월의 항전 선포…2028년까지 이사 잔류 의미관련 기사지정학적 긴장 고조에…방산·조선株, 신고가 속출[핫종목]캐나다 총리 8년만 방중…美와 갈등 속 中과 관계개선 모색대책 약발 벌써 다했나…다시 1500원대 넘보는 달러·원 환율세제혜택 약발 끝났나…환율 1470원 뚫리자, 또 기업 탓한 정부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