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협 봉쇄는 이란의 최고 협상카드…종전 후에도 통행세 체제 유지할 듯"美지상군 투입 성공 가능성 낮아…잔존 미사일·드론 전력이 해협 위협이란 호르무즈 해협에 위치한 케슘 섬의 모습. 2023.12.10. ⓒ 로이터=뉴스1유조선들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걸프만을 항행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日총리관저 앞 살상무기 수출 허용 반대시위…"실수 되풀이 안돼"머스크 부친, 남아공 백인 러 집단이주 추진…"인종박해 당해"관련 기사30억씩 낸다더니…"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한 척도 못받아"美-이란 포성은 멈췄지만…평화협정은 난망하다[최종일의 월드 뷰]월가, 중동 포성 잦아들자 '달러 약세' 베팅…"달러 패권은 유지"중동 물류 리스크에 '해상수송로 방어' 요구 확대…해군 지원 의견도이란 의원 "호르무즈 통행료로 최대 年 22조 수익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