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태평양지역 협력 강화로 북·중·러 견제 강조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 국무부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마지막 외교 정책 관련 연설을 하고 있다. 2025.01.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블링컨 미국 국무장관블링컨 외교적 성과한국 일본조소영 기자 임미애, 김민석 향해 "말 줄여야…대표가 최전방 공격수 적절치 않아"[속보] 당정 "담합 자진신고 사업자도 시정 조치 감면 혜택 부여 않을 것"관련 기사자리 지켰지만 국제사회 신뢰 잃은 윤 대통령…상처난 한국 외교'방미' 박진 "北핵실험시 강력 유엔 제재…美와 독자 제재도 논의"美행정부 이어 의회까지 나서 '北외교' 강조…성과있을까?韓 '동맹의 함정' 빠지나…미국과 다른 목소리 어려워져외교부 정의용호 출범…한미동맹·대북·대일 '난제'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