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미 연방 상원 군사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피트 헤그세스(Pete Hegseth)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피트 헤그세스 청문회한국이 아세안권영미 기자 유조선 보낸 러시아 "쿠바는 우리의 친구…지원 계속할 것"美국방 "이란, 대규모 탈영…향후 며칠이 결정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