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시속 110㎞ 거센 돌풍 예상 "주초가 고비"가장 규모 큰 팰리세이즈 산불 진화율 10%대 머물러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를 휩쓸고 있는 여러 건의 동시다발적인 화재 중 하나인 팰리세이즈 화재 현장에서 지난 12일 한 소방관이 전동톱으로 방해물 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퍼시픽 팰리세이즈 인근에서 발생한 화재로 파괴된 테슬라 전기차의 잔해.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2025.01.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시대LA산불미국대선개빈뉴섬바이든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9년만의 방중 종료…'전략적 안정' 속 구체적 성과 없어트럼프 "美 쇠퇴국가? 바이든 때 얘기"…시진핑 발언에 '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