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뤼도 "미국은 단순한 이웃 이상"…소방항공기·기술인력 파견멕시코 "협력에 국경 없어"…셰인바움 "우리는 관용·연대의 나라"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와 LA산불 진압을 위해 멕시코에서 파견된 소방관들이 캘리포니아 깃발과 미국, 멕시코 국기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개빈 뉴섬 주지사실 제공. 2025.01.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캘리포니아 산불로스앤젤레스 산불LA 산불산불멕시코캐나다관련 기사美 남서부·중남부에 '치명적 열돔' 덥쳐…일부 최고기온 46도[오늘 트럼프는] 중간선거 전 서부행…뉴섬 겨냥·경제 성과 부각불지옥 된 美서부…47도 살인폭염에 동시다발 산불 겹쳐 '신음'몬태나 44도 기록적 폭염…'열돔' 확산에 美 전역 비상제네시스, 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십 2030년까지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