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세이즈 쇼핑몰 소유 억만장자, 민간 소방관 불러소방차 4대와 소방관 20명 고용땐 하루 1500만원 들어11일 (현지시간) 팰리세이즈 파이어가 발생한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엔치노의 언덕에서 화염이 솟아 오르고 있다. 202.01,1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1일 (현지시간) 팰리세이즈 파이어가 발생한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소방 헬기가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01,1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로스앤젤레스lala산불캘리포니아산불관련 기사美 남서부·중남부에 '치명적 열돔' 덥쳐…일부 최고기온 46도[오늘 트럼프는] 중간선거 전 서부행…뉴섬 겨냥·경제 성과 부각불지옥 된 美서부…47도 살인폭염에 동시다발 산불 겹쳐 '신음'몬태나 44도 기록적 폭염…'열돔' 확산에 美 전역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