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7일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마러라고 저택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린란드 주민들이 미국 편입을 원할 때 덴마크가 방해하면 고율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1.0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019년 당시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트럼프러시아중국박형기 기자 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도이치은행 투자 등급 상향에도 쿠팡 0.56% 하락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트럼프 1년]국제법 외면한 막무가내 美우선주의…전후질서 붕괴유럽, 트럼프 기습 관세에 발칵…"그린란드 협박에 공동 대응"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관세 폭탄…美 매입 때까지 부과(종합)"트럼프, 우크라 종전 막히자 그린란드 때리기" 前 나토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