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7일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마러라고 저택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린란드 주민들이 미국 편입을 원할 때 덴마크가 방해하면 고율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1.0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019년 당시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트럼프러시아중국박형기 기자 "코스피 8.44% 폭등, 아증시 랠리 이끌어"-CNBC미-이란 전쟁으로 중국 수출업체 대박…이유는?관련 기사트럼프 "이란과 협상중, 다음 타깃 쿠바…나토 지킬 필요 없다"(종합)유럽 "이란戰 성공 못해" 뒷짐…자강 요구 트럼프의 '자업자득'EU 외교수장 "트럼프 행정부, 유럽 분열 노려"…EU 공동 대응 촉구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더 이상 미국만 바라보지 않는다"…'트럼프 리스크'에 실리 챙기는 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