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사태 선포해 IEEPA 활용한 새 관세 프로그램 구성트럼프 측, 관세법 338조 등 보편관세 법적 근거 모색 중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7일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마러라고 저택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나토 회원국은 GDP의 5%를 국방비에 지출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5.01.0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靑 '美 반도체 관세' 촉각…메모리 영향권 우려에 대책 논의[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트럼프 1년] 지지율 36% 최악…제왕적 폭주에 등돌린 민심[트럼프 1년]국제법 외면한 막무가내 美우선주의…전후질서 붕괴'아메리카 퍼스트'에 휘청인 韓 경제...성장률 1%p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