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사태 선포해 IEEPA 활용한 새 관세 프로그램 구성트럼프 측, 관세법 338조 등 보편관세 법적 근거 모색 중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7일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마러라고 저택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나토 회원국은 GDP의 5%를 국방비에 지출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5.01.0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김예슬 기자 北 방현공군기지서 무인기 '샛별-4·샛별-9' 나란히 첫 포착北, 15일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당 대회 후속 조치·권력 재편(종합)관련 기사"17년 만에 환율 1500원"…환율전쟁이 더 급박해졌다[오늘 트럼프는] "필요시 호르무즈서 美해군이 유조선 호위"日경제산업상, 5~8일 방미…미일정상회담 前 2차 투자사업 조율美 이란 공습에 중동사태 악화일로…4월 미중 정상회담도 차질?트럼프, 환율 대응에 관세 활용 시사…"요요처럼 흔드는 국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