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후 한미 간 불협화음 해소 메시지 나올 듯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23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조태열 외교부 장관,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상과 회담서 “미국과 일본의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한국과 미국, 일본의 3국 공조 체제를 유지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4.09.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블링컨미국조태열트럼프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美 블링컨 가고 日 이와야 방한…'정상 공백' 메우기 분주'비상계엄 만류' 조태열 외교장관에게 보인 美의 '특별한 작별'트럼프 2기 코앞 '대대행' 체제도 흔들…손발 묶인 한국 외교美 국무부 "최상목 대행 만난 블링컨, 한반도 방위 의지 강조"최대의 3각 밀착 이뤄낸 美, 계엄엔 "민주주의 아니다" '손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