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상호 이익 증진에 최선, 한미동맹 관한 한 진심"국방부 "한미 간 군사협력 강력, 주한미군 변화 없을 것"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소통보좌관ⓒ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사브리나 싱 미국 국방부 부대변인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미국대선최상목NSC커비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美 국무부 "최상목 대행 만난 블링컨, 한반도 방위 의지 강조"美 "한국 정부와 모든 소통채널 가동…崔권한대행 안정 노력 감사"美 국무부 "최상목 권한대행·韓 정부와 협력할 준비돼 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