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지원에 25억 달러, 우크라이나 예산 지원에 34억 달러"여기서 물러서서는 안 돼…우크라 개혁조치 조건으로 지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5일 (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유엔 총회 중'우크라이나 복구 및 재건 지원을 위한 합동 선언' 행사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참석을 하고 있다. 2024.09.2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미국우크라이나 지원조 바이든재닛 옐런관련 기사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영상] 죽음 각오한 이란 시위대로부터 온 문자…하메네이 정권 떠난 민심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EU, 우크라이나에 900억 유로 대출 추진…유럽 외 무기 구매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