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14년 3월 25일 뉴욕에서 열린 출판 기념회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터 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조지아주 고향 마을 플레인스 자택에서 호스피스 돌봄을 받던 중 향년 100세로 별세했다. 2024.12.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지미카터대통령미국연표정지윤 기자 올해 1분기에도 선두 지킨 삼성카드…신한 부진, 국민 '맹추격'우리카드 1분기 당기순익 439억 원…전년 대비 33.3%↑관련 기사"전투기 격추에 수시간 격노…예측불가 트럼프에 참모 '멘붕'""김씨일가 영구 집권하는 이유…김일성이 메시아이기 때문"-WSJ전투기 격추·구조, 美·이란 모두 도파민 분출…"전쟁 더 위험해져"추락 美조종사 어딨나…현상금 건 이란, 판세 뒤집을 '포로 카드'"오바마 척졌던 그 행사"…트럼프, 11년만에 백악관 기자단 만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