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14년 3월 25일 뉴욕에서 열린 출판 기념회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터 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조지아주 고향 마을 플레인스 자택에서 호스피스 돌봄을 받던 중 향년 100세로 별세했다. 2024.12.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지미카터대통령미국연표정지윤 기자 IBK기업은행, 2026 상반기 정규직 수시채용…19일까지 접수KB국민카드, 'KB Pay' 앱 리뉴얼…개인화 맞춤 서비스 고도화관련 기사"오바마 척졌던 그 행사"…트럼프, 11년만에 백악관 기자단 만찬 간다트럼프의 '에픽 퓨리'…70년 이란 악연 겨눴다[최종일의 월드 뷰]오바마, 트럼프 '원숭이 영상'에 "국민이 답할 것" 경고트럼프 '건강이상설' 재차 일축했지만…"카터처럼 10년 내 나도"오바마 부부 "미니애폴리스 총격은 미국적 가치에 대한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