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8 전투기 이륙 후 순양함에 격추돼미군, 후티 반군 대응 위해 홍해서 임무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3척이 참가한 가운데 동해상에서 실시중인 한미 연합훈련 사흘째인 지난 13일 로널드 레이건호(CVN 76)의 갑판위에서 F-18 전투기가 이륙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2017.11.14/뉴스1 ⓒ News1 홍기삼 기자관련 키워드후티반군예멘미군f-18홍해중동관련 기사[영상] 이란, 하루 동안 항모·유조선 연달아 위협…美 F-35C, 샤헤드 격추로 대응'경제난·민심이반' 베네수 닮은꼴 이란…군사력 차이가 美 고민"美, 이란 공격 확률 75%'…에너지 시장 충격 경고"-美에너지 전문가"베네수와 다르다"…美공습시 이란이 꺼내들 치명적 반격들[영상] 15분간 극한 비행한 美 F-16…미사일 폭격 뚫은 공군 중령, 은성훈장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