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봉쇄·순교자에 대한 복수"…앵커 대독 첫 성명타협 없는 장기전 천명…"부친보다 더 도전적" 평가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2016년 3월 2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할 당시의 모습이다.(제3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모즈타바양은하 기자 넷플릭스 5억 뷰의 위력…외신 "케데헌이 이끈 K-관광 역대 최고치"伊 "이라크 파병 기지, 이란 드론 공격 받아…병력 일시 철수"관련 기사'전쟁 2주째' 이란 새 지도자 "피의 복수" 선언…갈등 장기화 위기이란 '저항의 축' 공격 확대…중동 전쟁 전선 확산IEA "미-이란 전쟁으로 역사상 최악의 원유 공급 혼란 발생"트럼프 "이란전 매우 신속히 진행 중…핵무기 저지가 최우선 목표"유가 9% 급등, 100달러 재돌파…이란 "호르무즈 봉쇄 유지" 선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