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 6600억에 대출 7200억 지원20일 SK하이닉스는 미국 인텔의 NSG 사업부문에서 옵테인을 제외한 낸드플래시 사업 전체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90억달러, 우리 돈으로 10조3104억원에 달하며 이는 올 상반기 SK하이닉스의 매출(15조원)에 맞먹는 수준이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SK 하이닉스 분당사무소의 모습. 2020.10.20/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미국SK하이닉스반도체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블룸버그트럼프, 또 '반도체 관세' 예고…K-반도체, 추가 투자 압박 우려美, 대만에 반도체 관세 면제 기준 먼저 제시…韓은 향후 협상TSMC 역대급 실적, 힘 빠지던 AI 랠리에 '동력'…반도체주 들썩(종합)TSMC 韓반도체주도 끌어 올려…삼전 3%-SK하이닉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