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 6600억에 대출 7200억 지원20일 SK하이닉스는 미국 인텔의 NSG 사업부문에서 옵테인을 제외한 낸드플래시 사업 전체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90억달러, 우리 돈으로 10조3104억원에 달하며 이는 올 상반기 SK하이닉스의 매출(15조원)에 맞먹는 수준이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SK 하이닉스 분당사무소의 모습. 2020.10.20/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미국SK하이닉스반도체김예슬 기자 "평화공존 의지 확고"…정동영, 李 '신중론' 확대해석 차단(종합)北·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러 측 공사 속도…9월 개통 가능성관련 기사경상흑자 497억 달러 '또 역대 최대'…"연간 2500억 달러 웃돌듯"(종합)美 반도체 약세, SK하이닉스 5% 하락…삼성전자 1%↓[핫종목]美반도체 차익실현에 '삼전닉스' 프리마켓서 2~3%대 약세6월 경상흑자 497억 달러 '두 달 연속 최대'…반도체 수출 3배 급증메모리 경쟁 '판' 바뀐다…삼성·SK하닉 '신기술'에 이목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