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中 지도자들과 협력에서 중요 역할 할 것"트럼프, 퍼듀 주지사 선거서 공개 지지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7일(현지시간) MLB 월드시리즈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5차전 경기가 열리는 워싱턴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데이비드 퍼듀 상원의원과 관람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주중대사중국미국데이비드퍼듀미국대선관련 기사우크라, 中과도 종전안 논의하나…고위 관료 베이징행"日, 中과 갈등 국면서 미국이 충분한 지지 메시지 안 내 불만""李대통령 '핵잠은 자주국방 차원'…中 '원칙적 입장' 재확인"탁현민 "트럼프 혼버거 괜찮고 文 혼밥은 왜?…文과 유튜브 준비 중"[특파원 칼럼] 노재헌 주중대사 부임에 부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