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4일 아침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중국 베이징 조어대 인근 현지 식당에서 중국인들이 즐겨 먹는 아침 메뉴인 만두(샤오롱바오), 만둣국(훈둔), 꽈배기(요우티아오), 두유(도우지앙)을 주문해 노영민 주중 한국대사와 함께 식사하고 있는 모습. (채널A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경주APEC박태훈 선임기자 韓 "李정권 폭주 저지 누구든 함께"vs 安 "복당 끼워팔기? 분열만 돼"한동훈 "최불암 선생님 끝까지 따뜻했던 어른…영원한 팬 되겠다"관련 기사하이디라오와 정면승부…정지선 셰프, '1인 훠궈' 시장 뛰어든다'대만 유사시' 발언 1년…日국민 55% "중국과 대화해야"경북문화관광공사, 중국서 '국제경북관광산업교류전' 개최노재헌 대사 中인민대 강연…"수교 35주년, 전면적 회복 넘어 재도약"전작권도 '담판 외교'가 해법?…불신의 한미, 어려워진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