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4일 아침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중국 베이징 조어대 인근 현지 식당에서 중국인들이 즐겨 먹는 아침 메뉴인 만두(샤오롱바오), 만둣국(훈둔), 꽈배기(요우티아오), 두유(도우지앙)을 주문해 노영민 주중 한국대사와 함께 식사하고 있는 모습. (채널A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경주APEC박태훈 선임기자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신청, 한밤 전화로 기각 통보…설명도 없이"친한계 '징계철회 집회 10만'→ 서정욱 "달걀 맞아도 장동혁 손 잡았어야"관련 기사부모님 마사지기부터 K-뷰티 디바이스까지…연령별 설 선물은다보스포럼 참석 조현상, 캐나다·인도 고위급 회동…글로벌 보폭 확대'피부 주름다리미' 에이피알 디바이스 전 세계서 600만대 팔렸다산림청 '수리온 헬기' 광양 산불 야간진화 맹활약…진화율 끌어올려경주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12개 분야 31억 투입